한국과학기술원(KAIST·원장 홍창선) 이사회는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148회 정기 이사회를 갖고 신임 이사장에 임관 삼성종합기술원 회장(69)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관 신임 이사장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 82년 귀국, KAIST 2대 원장과 삼성종합기술원장 및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삼성종합기술원 회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및 한국광기술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2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3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4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5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6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7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