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하우젠 모델인 채시라가 가전 제품 CF모델로 가장 잘 어울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주부 전문 인터넷 사이트 아줌마닷컴(http://www.azoomma.com)은 24일부터 26일까지 기혼 여성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전 CF모델 선호도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하우젠 광고를 제작한 휘닉스컴측은 “채시라씨는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 삶을 아름답게 가꿀 줄 아는 세련된 주부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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