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전산코팔전자(대표 조의진 http://www.copal-electronics.co.kr)는 무연 납땜 대응이 가능하면서 저렴한 가격대의 기판실장용 밀폐형 가변저항기 ‘FT-63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저항 허용 오차범위가 ±15%인 데 반해 ±10%를 실현, 허용 오차범위를 크게 축소했으며 저항 10Ω∼2MΩ, 사용 온도 영하 55도∼125도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측은 사무기기·모니터·대형 TV·전원기기 등 민생 제품에서부터 산업용 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본전산코팔전자는 FT-63시리즈를 올해 월 800만개, 2004년께 월1200만개 가량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문의 (02)587-5861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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