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 http://www.lgchem.co.kr)은 열차·지하철 등 객차 화재사고시 화염 및 유독가스 발생이 거의 없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차량용 불연 인테리어 마감재 ‘LG 차량용 퍼스탑’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2001년 불연 마감재로 첫 출시된 ‘LG 퍼스탑’을 객차 내부에 맞도록 개량한 것으로, 표면 디자인이 우수하고 시공이 간편하다.
또 난연 특수수지와 무독성 알루미늄 복합소재를 적용해 750℃의 불꽃에서 10분간 노출돼도 화염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밖에 유독가스의 발생이 거의 없어 방재시험연구원(FILK)으로부터 불연(난연1급, KS F 2271)자재 인증을 획득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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