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코리아(대표 김영기 http://www.aromasystem.co.kr)는 전자제어 방식으로 뇌의 ‘알파’파를 증가시켜 주는 아로마 발생장치 ‘석세스’를 개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학습집중 및 행동강화 등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 물질로 알려진 도파민 상승 효가가 뚜렷하고 이에 대해서는 경희의료원부속병원이 검증했다고 피닉스코리아는 설명했다.
피닉스코리아 장응하 기술이사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동안 주기적으로 아로마를 흡입하게 되므로 시간경과에 따른 집중력 저하를 막아 학생 및 회사원들에게 유익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19만8000원이다.
문의 (02)488-4868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