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소진관 http://www.smotor.com)가 올해 판매 16만7000대, 매출 3조6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쌍용자동차는 2003년을 ‘내실경영의 해’로 삼아 △16만7000대 이상의 판매 △매출 3조6500억원, 영업이익 3300억원, 경상이익 2950억원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 9%대, 경상이익률 8%대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같은 사업계획은 지난 2년간 외형적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고객만족 경영·품질경영·신기술 개발·생산기반 확대 등을 이뤄 정상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해석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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