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테크놀러지(대표 박상규)는 자사 주기판 및 그래픽카드 제품군을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로 ‘아인데프(i’ndef)’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인데프’는 ‘Iwill’ ‘indefinite’를 합성한 단어로 무한에 도전하는 개척정신을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렉스테크는 신규 브랜드를 우선 자사 베어본 시리즈에 도입해 제품을 출시했으며 향후 주기판·그래픽카드·사운드카드 제품군에도 통합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브랜드 도입과 함께 이 회사는 마케팅 활동에도 본격나서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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