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중소기업청(청장 이기우)은 중국강제인증제도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25일 개최한 ‘중국강제인증제도(CCC) 인증획득 방안 및 지원 설명회’에 지역 수출업체 관계자 90여명이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5월 1일 시행을 앞둔 CCC는 중국이 자국내생산품(CCEE)과 수입제품(CCIB)에 대해 별개의 인증제도를 적용하던 것을 WTO 가입 후 하나의 인증체제로 통합, 시행하는 제도다. 한편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해외유명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 참가시 최고 700만원 이내에서 인증소요비용의 70%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유명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수출업체들이 CCC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