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설 중앙인력개발센터(원장 구본재)와 협력해 일반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자바와 솔라리스 운영시스템 관련 기술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4월부터 썬에서 인증받은 공인 강사에 의해 진행되는 이 교육은 자바 기초과정부터 웹 개발자과정, 엔터프라이즈 개발자과정 등의 고급과정과 솔라리스 운영자 초급과정부터 시스템관리자·네트워크관리자과정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또 정규과정 외에도 업체가 의뢰할 경우 협력 위탁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도입에 대해 중앙인력개발센터측은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위한 모델기관으로 특화하기 위해 IT전문 훈련 과정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체의 전산시스템 관리자는 직무수행능력 향상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 재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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