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IT산업분야 참여가 활발해지면서 관련 자격시험 응시생도 함께 늘고 있다. 23일 경기상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인터넷정보검색사 시험에 중증장애인 방태식씨가 응시, 직원의 도움을 받아 대필 시험을 치렀다. 감독기관인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는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오는 5월께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한 자격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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