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일 케이씨에스 사장이 23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선정하는 3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 이 사장은 83년 6월 임원으로 입사해 92년 5월 대표이사로 취임·현재까지 종합방범시스템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전시영상 및 음향시스템 등 종합 멀티미디어시스템의 구축과 정보통신망 구축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함께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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