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와 삼일회계법인(대표 서태식), 올랩컨설팅(대표 서문수) 등 3사는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3사는 올랩컨설팅이 판매하는 컴쉐어사의 MPC 솔루션과 삼일회계법인의 경영계획 수립 및 시뮬레이션 노하우, 마이크로소프트의 BI 플랫폼을 결합시켜 BI부문 공동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따라 3사는 우선 내달 2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기업성능관리(CPM)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BI솔루션 및 대기업 구축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