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국제엘렉트릭코리아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 21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반도체 제조용 장비 생산업체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의 81.5%를 삼성전자에 의존하고 있다. 3월결산 법인인 회사의 지난해 상반기(4∼9월) 매출액은 104억원, 순이익은 11억원이었다. 매매기준가는 액면가 500원에 3000원으로 결정됐다.
이로써 코스닥 등록법인은 868개사로 증가하게 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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