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3월의 신소프트웨어(SW) 상품대상 일반 SW부문에 아이브릿지의 ‘Matrix-CP’, 멀티미디어 SW부문에 아이엘아이소프트의 ‘통증챠트 아시혈’을 각각 선정해 19일 시상했다.
일반 SW부문 수상 제품인 ‘Matrix-CP’는 인터넷에 흩어져 있는 뉴스·기업·상품 등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원하는 형태의 콘텐츠로 가공·저장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특정 정보만을 추출하는 데이터 수집 기능과 기존 시스템과의 용이한 통합성, 사용자에게 익숙한 윈도 환경 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멀티미디어 SW부문의 수상제품인 ‘통증챠트 아시혈’은 근육통증 환자를 진료할 때 치료위치와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진단지원시스템이다. 통증을 객관화한 전문적인 라이브러리에 의거한 진단과정을 제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위치에 관한 그림·근육도해·발병원인·치료방법 등을 확률적으로 제시해 진단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여준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