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허노중 http://www.koscom.co.kr)이 19일 서울증권(대표 강찬수 http://www.seoulstock.co.kr)과 원격지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및 운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5월말 가동될 서울증권 재해복구시스템은 주 전산센터에 화재나 침수와 같은 재해나 중대한 장애 발생시 1시간 이내 복구가 가능하며 업무계, 대외접속,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서울증권의 주요 업무를 모두 포함한다.
증권전산 측은 서울증권 재해복구시스템이 구축될 한국증권전산의 안양 전산센터가 이중·삼중의 변전설비와 무정전전원장치(UPS) 등이 갖춰져 있어 증권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10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