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김동도 http://www.sigmam.com)은 미국 엔비디아사의 신형 그래픽 칩세트인 지포스FX 5200을 장착한 ‘시그마 지포스FX 5200’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제품에는 128MB의 DDR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최대 1600×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DVI 단자 및 TV 출력단자가 기본으로 내장돼 있다. 엔비디아사의 그래픽 신기술인 시네FX엔진(CineFX Engine)을 적용해 실사 수준의 섬세하고 현실감 있는 화질을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시그마컴은 오는 22일 신제품을 유통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며 소비자가격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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