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업체 비엔티(대표 김재원)는 PC게임 ‘솔저 오브 아나키’를 다음달 국내 발매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독일 실버스타일엔터테인먼트(http://www.silverstyle.de)가 제작한 이 게임은 2013년을 배경으로 독재자에 대항해 싸우는 레지스탕스의 이야기를 담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분대장의 입장에서 전투요원을 통솔, 독재자의 손에서 지구를 구해내야 한다.
모두 23종의 임무가 마련돼 있으며 차량과 전투요원 등 23종의 유닛을 조작할 수 있다. 또한 8명이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플레이 기능도 제공한다.
비엔티 관계자는 “현재 한글화 작업을 추진중”이라며 “가격은 3만원대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