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한동규 http://www.lgcable.co.kr)은 선박용·철도차량용·자동차용 등 수송용 특수전선 부문 매출이 2월 말까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120억원에 이르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선은 이에 따라 이 부문 매출을 전년 대비 30% 늘어난 1100억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를 계기로 향후 무독성 자동차용 전선의 생산 설비 능력을 2배로 늘려 내수시장 점유율을 45%에서 50% 이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또 유럽·일본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나서 올해 100억원에 이르는 수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