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서갑수 사장은 법적으로 창업투자회사 이사직을 수행할 수는 없지만 위기에 처한 벤처캐피털업계의 사정을 감안, 회사 경영에 대한 간접적인 자문역할을 수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규모 구조조정을 거치며 상당수 전문인력들이 회사를 떠난 상황이라 회사 운영에 대한 조언자 역할을 자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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