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서갑수 사장은 법적으로 창업투자회사 이사직을 수행할 수는 없지만 위기에 처한 벤처캐피털업계의 사정을 감안, 회사 경영에 대한 간접적인 자문역할을 수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규모 구조조정을 거치며 상당수 전문인력들이 회사를 떠난 상황이라 회사 운영에 대한 조언자 역할을 자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