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SW 전문기업인 클릭큐(대표 이청호 http://www.clickq.com)는 전문 분야별 영문 웹사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프리미엄 웹 번역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URL 입력방식의 웹 번역 서비스가 별도 로그인을 통해 접속한 사이트에 대한 번역을 지원하지 못했던 것과 달리 로그인해 이동한 웹페이지에 대한 번역 서비스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사용자가 경제, 정치 등 사이트의 성격에 적합한 전문 분야별 사전을 활용해 보다 정확한 번역 결과물을 도출해낼 수 있으며 직접 개인의 전문 분야에 맞는 사용자 사전을 구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최초 1일간 무료사용이 가능하며 이후 6개월에 1만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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