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SW 전문기업인 클릭큐(대표 이청호 http://www.clickq.com)는 전문 분야별 영문 웹사이트를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프리미엄 웹 번역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URL 입력방식의 웹 번역 서비스가 별도 로그인을 통해 접속한 사이트에 대한 번역을 지원하지 못했던 것과 달리 로그인해 이동한 웹페이지에 대한 번역 서비스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사용자가 경제, 정치 등 사이트의 성격에 적합한 전문 분야별 사전을 활용해 보다 정확한 번역 결과물을 도출해낼 수 있으며 직접 개인의 전문 분야에 맞는 사용자 사전을 구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최초 1일간 무료사용이 가능하며 이후 6개월에 1만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
10
MS, AI 에이전트 내부자 위협 대응 강화…실시간 감시·권한 통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