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오는 20일 창원대에서 맞춤형 구인·구직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참여기업의 현황과 구인사항을 사전에 알리고 구직자가 선호하는 일자리를 찾도록 함으로써 현장 취업률을 높일 수 있게 준비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도에서 유치한 외국인 투자기업 10개사와 장애인 채용업체 35개사를 비롯해 200여개의 구인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를 모집하게 된다.
채용인원은 현장면접으로 750여명, 행사장 채용 알림판을 통해 450여명을 모집하는 등 모두 1200여명을 뽑을 예정이다. 직종별로는 생산직 540명, 사무관리직 130명, 기술기능직 320명, 품질생산관리 70명 등 다양한 분야의 구직자를 모집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