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오는 20일 창원대에서 맞춤형 구인·구직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참여기업의 현황과 구인사항을 사전에 알리고 구직자가 선호하는 일자리를 찾도록 함으로써 현장 취업률을 높일 수 있게 준비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도에서 유치한 외국인 투자기업 10개사와 장애인 채용업체 35개사를 비롯해 200여개의 구인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를 모집하게 된다.
채용인원은 현장면접으로 750여명, 행사장 채용 알림판을 통해 450여명을 모집하는 등 모두 1200여명을 뽑을 예정이다. 직종별로는 생산직 540명, 사무관리직 130명, 기술기능직 320명, 품질생산관리 70명 등 다양한 분야의 구직자를 모집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