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장애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들의 적응을 돕는 ‘특수교육 보조원 파견사업’을 지원한다.
SK텔레콤, 성동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함께 후원하고 성동자활후견기관(관장 이강서)이 주관하는 ‘특수교육 보조원 파견사업단’ 발대식이 12일 성동구청에서 열렸다.
이들 보조원은 오는 18일부터 성동·광진구 지역 10개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파견돼 올해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특수교육 보조원 파견사업은 장애아동의 학교생활과 학습활동을 보조해 사회적응 능력의 향상을 꾀하는 동시에, 사회복지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보육교사뿐만 아니라 저소득 실직여성가장 등을 보조원으로 선발해 고용창출 효과도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이 사업을 후원한 뒤 사업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부터 서울 전지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4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7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8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
10
[송민택의 D-엣지]판의 변화, 성장의 법칙을 바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