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대출중개 사이트인 론투어(http://www.loantour.co.kr)가 서울 대흥동과 대전 선화동에 무인대출편의점인 ‘24론마트’를 개설했다. 이 시스템은 지문인식·영상인터뷰 기능을 통해 고객의 신원과 신용도를 현장에서 파악한 뒤 실시간 대출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자가 자격조건에 적합하고 구비서류를 모두 갖췄을 경우 최종 대출까지는 약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현재 24론마트에서는 상호저축은행과 대부업체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은행·여신금융기관의 대출상품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