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가 운영하는 IT교육센터(http://hec.handysoft.co.kr)는 이달말부터 노동부가 지원하는 재직자 대상의 직업능력 개발훈련 교육프로그램과 실직 및 취업 희망자를 위한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재직자 과정은 기술분야 부문은 보안·프로그래밍·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 분야로 운영되며 교육기간은 1일 핵심교육, 3일 고급기술과정으로 구분된다. 또 교육비는 1일 5만∼8만원, 3일 교육은 25만∼30만원대로 책정했다.
이와 함께 대졸 미취업자 및 실직자를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6개월간 진행되는 유닉스 기반의 자바 전문가 과정은 객체지향 개발방법론, 자바 고급기술 교육 등 취업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 (02)595-0347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8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9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10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