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가 운영하는 IT교육센터(http://hec.handysoft.co.kr)는 이달말부터 노동부가 지원하는 재직자 대상의 직업능력 개발훈련 교육프로그램과 실직 및 취업 희망자를 위한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재직자 과정은 기술분야 부문은 보안·프로그래밍·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 분야로 운영되며 교육기간은 1일 핵심교육, 3일 고급기술과정으로 구분된다. 또 교육비는 1일 5만∼8만원, 3일 교육은 25만∼30만원대로 책정했다.
이와 함께 대졸 미취업자 및 실직자를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6개월간 진행되는 유닉스 기반의 자바 전문가 과정은 객체지향 개발방법론, 자바 고급기술 교육 등 취업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 (02)595-0347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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