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대표 황석희)는 일부 고소득층에만 한정됐던 플래티늄카드를 실제 카드 사용이 많은 고객들에게 확대하기 위해 12일부터 ‘플래티늄카드-에버’를 발급하기로 했다. 전문화된 서비스를 강조한 이번 플래티늄카드는 발급기준을 완화해 기존 회원의 경우 최근 1년 동안 카드 이용금액(현금서비스 제외)과 현재 총 한도가 각각 500만원, 300만원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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