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미디어(대표 강정신 http://www.omni.co.kr)는 비디오 테이프에 녹화된 내용을 컴퓨터에 저장할 수 있는 영상캡처 카드 ‘옴니비전CAP’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에는 VCR·캠코더 등으로부터 출력되는 영상을 입력받을 수 있는 단자(composite video input)가 내장돼 아날로그 화질을 손상없이 디지털로 전활할 수 있으며 이를 PC에 저장시킬 수 있다. 옴니미디어는 저장된 영상을 CD로 제작할 수 있도록 비디오CD 생성 프로그램 및 편집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저장 방식은 MPEG1과 MPEG2를 사용한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6만2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