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미디어(대표 강정신 http://www.omni.co.kr)는 비디오 테이프에 녹화된 내용을 컴퓨터에 저장할 수 있는 영상캡처 카드 ‘옴니비전CAP’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에는 VCR·캠코더 등으로부터 출력되는 영상을 입력받을 수 있는 단자(composite video input)가 내장돼 아날로그 화질을 손상없이 디지털로 전활할 수 있으며 이를 PC에 저장시킬 수 있다. 옴니미디어는 저장된 영상을 CD로 제작할 수 있도록 비디오CD 생성 프로그램 및 편집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저장 방식은 MPEG1과 MPEG2를 사용한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6만2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