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게임업체인 이오리스(대표 전주영)는 올해 249억원의 매출과 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이미 개발이 완료됐거나 개발중인 아케이드게임기 ‘버닝스트라이커’ ‘엘도라도2’ ‘엘리스’ 등을 국내와 해외에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SK글로벌과 공동으로 일본 세가사의 아케이드게임기를 수입해 배급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개발중인 온라인게임 ‘클락웍스’를 7월부터 베타서비스하고 연내에 유료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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