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대표 문경일 http://www.nai.com/international/korea)는 백신 신제품인 ‘맥아피바이러스스캔엔터프라이즈 7.0’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메모리 검색기능을 갖추고 있어 일반적인 바이러스는 물론 코드레드나 슬래머처럼 메모리에 상주해 확산되는 웜까지 탐지 및 제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새로운 웜이 나타날 때마다 별도의 웜 전용 프로그램을 만들 필요가 없다.
이 제품은 엔진 업데이트에 필요한 데이터가 100 정도로 기존에 비해 10분의 1로 줄었으며 데스크톱과 파일서버용 백신 기능을 하나로 통합했다. 이밖에 애플리케이션의 중요도나 위험도에 따라 검색작업의 우선순위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위험도 기준(risk-based) 스캐닝’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업데이트 스케줄링’ 기능과 ‘업데이트 재실행’ 기능이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