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가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일반 카메라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컴퓨터와 연결해 촬영된 사진을 마음대로 가공할 수 있는 장점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사진을 원하는 젊은 세대에 크게 어필하고 있다. 업체들도 신세대 감각에 맞는 고화질의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장면모드를 갖춘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으며, 올 매출목표도 작년의 2배 이상인 60여만대가 팔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테크노마트 카메라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를 고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