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7일 지하철 전문 퀵서비스에 지원한 4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휴대폰 사용법 교육을 가졌다.
KTF는 노인들이 쉽게 지하철 퀵서비스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휴대폰 걸고 받는 법, 문자메시지 주고받는 법, 무선인터넷 접속법, 부가서비스 이용방법 등을 가르쳤다.
‘노인 지하철 전문 퀵서비스’는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서울·경기 전지역을 대상으로 각종 서류, 자료, 원고, 상품, 판촉물, 꽃배달, 심부름 등을 위탁받아 약속된 장소로 운송하는 노인 자활 프로그램으로 사랑의 전화복지재단(회장 김도)에서 작년 3월부터 시행중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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