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김호일)은 신학기를 맞아 자녀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 및 질병, 학교폭력 등의 위험을 종합적으로 담보할 수 있는 무배당 ‘아이든든’ 종합보험을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 보험은 자녀들의 위험요인은 물론 부모가 불의의 사고로 부양능력을 상실했을 때도 매년 가입금액 기준으로 10년간 양육비를 보조한다. 또 납입보험료가 증가할수록 환급률의 상승폭도 커 자녀 과외비 및 어학연수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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