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통신인프라 관리를 단순화하면서 보안수준을 높일 수 있는 보안소프트웨어를 4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알테온 시큐리티 매니저’와 ‘알테온 파이어월 5109’ 등으로 기업이 적은 비용으로 네트워크 보안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된 솔루션이다.
알테온 시큐리티 매니저는 각종 네트워크 보안장비의 통합관리와 자동보고기능을 갖춘 것으로 각종 보안관련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비용절감을 가능케한다.
중소기업을 위한 알테온 파이어월 5109는 기가비트급의 속도를 지원하며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제 1방어선의 역할을 수행하는 고성능 보안 솔루션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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