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대표 이행우 http://www.ventree.com)는 해조류로부터 분리된 신규물질 ‘VNP의 추출 및 정제 방법, 항산화제로 사용하는 용도’에 관해 일본 특허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심혈관질환 등 퇴행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혈액기능 활성화 물질 특허 및 생산공정에 관한 것이다.
벤트리측은 바이오 소재의 선진국인 일본에서 VNP의 특허를 획득해 향후 천연 신약으로 상품가치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벤트리는 일본의 교토대 의대 마사시 코메다 교수와 동물실험 계약을 맺고 VNP가 심혈관질환에 미치는 효과 효능에 대한 시험을 진행해 일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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