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대표 이행우 http://www.ventree.com)는 해조류로부터 분리된 신규물질 ‘VNP의 추출 및 정제 방법, 항산화제로 사용하는 용도’에 관해 일본 특허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심혈관질환 등 퇴행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혈액기능 활성화 물질 특허 및 생산공정에 관한 것이다.
벤트리측은 바이오 소재의 선진국인 일본에서 VNP의 특허를 획득해 향후 천연 신약으로 상품가치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벤트리는 일본의 교토대 의대 마사시 코메다 교수와 동물실험 계약을 맺고 VNP가 심혈관질환에 미치는 효과 효능에 대한 시험을 진행해 일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