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제1회 원자력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전직원이 모인 가운데 원자력 관계시설의 안전성 확보 의지를 다짐하는 원자력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김대일 박사가 원자력 이용에 있어 최상의 안전수준 유지, 원자력 안전정보 공개 등 총 8개 조항으로 구성돼 있는 원자력안전헌장을 낭독하며, 김훈철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의 초청강연이 이어진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앞으로 매월 첫번째 화요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해 각종 기술회의·안전교육·초청강연 및 토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9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10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