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솔루션업체인 키컴(대표 이윤규 http://www.kicom.net)은 전사적자원관리(ERP) 개발업체를 위한 회계·급여모듈인 ‘SA-윈 포 ERP’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회계분야에서 다진 경험을 바탕으로 삼아 기존 ERP제품과 호환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회계기능이 취약한 ERP업체들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영업·판매할 계획이다.
키컴은 이미 우도닷컴, 원제로소프트 등의 ERP제품과 SA-윈 포 ERP를 연동시켜 연간 5억원 상당의 개발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26일 마이크로소프트와 다우데이타시스템의 후원하에 서울 삼성동 포스코센터에서 ERP업체들에 SA-윈 포 ERP를 제안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동사업을 펼칠 협력사를 찾을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