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대행 김용정)는 24일 이사회에서 현 비상임 회장과 상임 부회장을 각각 상임 회장과 비상임 부회장으로 개정한 정관을 의결하고 3월 4일 협회 총회에서 최종 승인받아 시행키로 했다.
협회관계자는 “회장이 상임으로서 업계를 대표하고 업계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오는 4일 총회에서 새 회장단을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전송망사업자(NO) 등 협회구성원들이 차기 상임 회장을 놓고 의견일치를 이뤄낼지 여부가 주목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