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최영환)은 과학기술인이 주체가 돼 각종 과학문화 활동을 벌이는 범국가적인 ‘사이언스 코리아’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과학기술 앰배서더사업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각급 시민단체 등과 제휴협력해 과학기술인이 중심이 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 새로운 차원의 범국가적인 과학문화운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과학문화재단은 과학기술계에서 20년 이상의 교육 및 연구경력을 보유한 은퇴 과학기술인을 ‘과학문화 석좌연구위원’으로 위촉, 고경력 과학기술인사업단을 구성키로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4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5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6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7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8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9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