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최영환)은 과학기술인이 주체가 돼 각종 과학문화 활동을 벌이는 범국가적인 ‘사이언스 코리아’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과학기술 앰배서더사업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각급 시민단체 등과 제휴협력해 과학기술인이 중심이 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 새로운 차원의 범국가적인 과학문화운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과학문화재단은 과학기술계에서 20년 이상의 교육 및 연구경력을 보유한 은퇴 과학기술인을 ‘과학문화 석좌연구위원’으로 위촉, 고경력 과학기술인사업단을 구성키로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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