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는 각종 재난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이달부터 입체적 방재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방본부가 내년 말까지 구축할 입체적 방재시스템은 지역의 각 기관단체와 재난현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 재난에 조기 대응할 수 있는 정보지원체제를 구축하는 작업이다.
이 시스템에는 화재 등 재난감시시스템과 경방관리 및 화재진압 능력향상을 위한 시뮬레이션 시스템, 현장 영상자료지원시스템 등이 포함돼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7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8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