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진인소프트(대표 송일욱)는 3D 온라인게임 ‘파르티타’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르티타’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으로 임무(퀘스트) 수행을 중심으로 한 시나리오 모드와 몬스터 사냥 등 레벨업 모드가 지원되는 독특한 게임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10억원 규모로 프로젝트 투자를 단행한 이 게임은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오는 4월부터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