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가운데 550을 주가의 바닥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삼성증권은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14일까지 고객 2527명을 대상으로 ‘증시 바닥은 어디일까’에 대한 홈페이지 설문조사를 한 결과, 33.9%가 550선을 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570선대에 머물러 있는 현 시점이 바닥이라는 의견은 26.8%, 500선이라고 응답한 투자자는 19.2%, 500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는 의견은 20.2%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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