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채팅을 통해 대화를 주고받으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MC몰(대표 한대승 http://www.mcmall.com)은 자체 개발한 브라우저상의 미디어 창을 이용해 쇼핑호스트와 고객이 실시간으로 영상 채팅을 하며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MC몰의 브라우저를 통해 고객은 쇼핑호스트에게 자신이 원하는 상품에 대해 정보를 요구할 수 있고 호스트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동영상으로 제공하거나 음성채팅을 통해 답변해준다. 또 영상 채팅으로 호스트와 가격 흥정을 벌일 수도 있어 재래시장에서의 ‘깎는 재미’를 온라인에서 맛볼 수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