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광고대행사인 디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상균 http://www.dinno.biz)가 올들어 10여개 대형 광고주를 신규영입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노는 지난 연말부터 알리안츠생명, 신한카드, 헤네시, 하이트랜슬럿, 현대스위스상호저축은행, 이롬라이프 ‘황성주 생식’ 등 굵직굵직한 대형 광고주를 잇따라 영입했다.
또 한샘인테리어의 온라인 프로모션, LG투자증권 ‘ifLG스탁론 고객사은대잔치’의 2∼3월 온라인 프로모션, 드림챌의 게임사이트 ‘노라조’의 온라인 광고 대행, 게임회사 인디21의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대행 등도 수주했다.
이 회사 이상균 사장은 “최근 들어 정통 오프라인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활동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볼 때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이 광고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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