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업체 대한정보써비스(대표 오태권·사진 http://www.daehan.co.kr)가 회사명을 ‘대한정보시스템즈’로 변경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사명 변경과 함께 지식관리시스템(KMS),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기업포털(EP), 정보시스템관리솔루션, 웹분석솔루션 등 e비즈니스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업부와 시스템지원부로 나뉘었던 기존 조직을 시스템통합(SI)사업부와 시스템사업부로 개편, 시장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또한 PDF컨설팅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PDF엔진을 탑재한 그룹웨어를 개발하는 등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