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웰산업(대표 박정서)은 LMG스포츠사와 리퀴드메탈 소재 골프채 및 골프용품의 한국·일본 시장에 대한 독점판권 계약을 채결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2003년형 리퀴드메탈2를 적용한 골프채는 기존에 선보인 구형에 비해 더욱 정교하고 정확한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생산됐다. 그로웰산업은 이 제품을 다음달 하순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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