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장비 B2B 전문업체 컴에이지가 신용보증기금의 B2B 전자보증 사업자로 선정됐다.
컴에이지(대표 김영욱)는 온라인 B2B 전자보증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이 시행하는 B2B 전자보증 사업에 MP(MarketPlace)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B2B 전자보증은 기업간 신용거래를 신용보증기금의 전자보증을 통해 활성화, 기업간 제품 매매 및 관련 채권문제를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신용보증기금은 구매사의 신용도 및 매출 신장에 따라 보증한도를 설정하고 은행에서는 구매사가 매입한 대금을 인터넷 승인을 통해 공급사에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컴에이지는 전자보증제도를 현재 운영중인 노트북세상 체인점에 접목, 거래를 보다 안전하게 유도하고 이를 통해 경쟁력있는 공급사를 B2B에 가입시키며 앞으로 구매사를 추가로 늘려 중계형 e마켓플레이스로 정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자보증을 이용하려면 컴에이지 B2B(http://www.comageb2b.co.kr)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일정서류를 구비, 가까운 신용보증기금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2077-1320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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