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 위치한 가천 인력개발원에서 현대모비스 협력업체 직원들이 품질전문교육을 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 http://www.mobis.co.kr)는 12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인력개발원에서 100여 협력업체 대표 및 개발·품질담당 부문장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품질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앞으로 4주 동안 교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품질 마인드를 갖춘 전문인력을 육성해 품질개선 기법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교육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올 1월 말까지 박정인 회장을 비롯한 20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이번에 그 대상을 협력업체로까지 확대한 것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