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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판매협회 김윤태 국장(왼쪽)과 사이버패스 김정주 이사가 조인식 후 악수하고 있다.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상품권이 오는 5월 선보인다.
본지 2002년 10월 14일자 31면 참조
전자상거래 및 통신판매협회(회장 최영재)와 데이콤 사이버패스는 11일 전자상거래 시장의 활성화와 협회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왔던 ‘제휴 통합 상품권’ 발행과 관련한 협정을 체결했다.
통합 상품권은 5만원에서 50만원까지 발행되며 상품권 번호를 이용해 협회 회원사인 TV홈쇼핑· 인터넷쇼핑·카탈로그쇼핑에서 이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공공 민원서류 인터넷 발급과 열람서비스 및 시내외·국제전화·이동전화 등 다양한 정보통신 서비스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데이콤 사이버패스는 LG홈쇼핑·CJ홈쇼핑 등 홈쇼핑 사업자를 비롯해 한솔CSN·삼성몰 등 36개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상품권 제휴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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