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코리아(대표 김진겸)는 소호(SOHO) 및 중소기업용 가상사설망(VPN) 방화벽 장비인 ‘FVL328’을 10일 발표했다.
FVL328은 초고속인터넷 회선을 기반으로 최대 100개의 IPSec(Internet Protocol Security) VPN 터널링을 지원하며 외부 해커의 침입탐지 기능 등 다양한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갖추고 있다.
김진겸 사장은 “대부분 소호 및 중소기업의 네트워크는 보안상 문제점이 많다”며 “FVL328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보안 기능이 강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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