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셀텔레컴(대표 김종원 http://www.nexcell.net)은 차세대 프로토콜인 SIP를 기반으로 한 SIP게이트웨이‘NexSGw’, 클라이언트 SW‘NexUA’, SIP 프록시서버‘NexSPx’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NexSGw’는 ADSL·케이블·전용선·무선랜 등 다양한 인터넷 환경에서 적용이 가능하며 각종 SIP지원 타 장비와의 연동시험을 진행중이다. ‘NexUA’는 TTA에서 개최한 상호운용성시험에 참가, 타 장비와의 호환성을 확인했으며 ‘NexSGw’와 연동테스트도 완료했다. ‘NexSPx’는 안정화 작업을 마치고 다양한 부가기능을 적용중이다.
넥셀텔레컴의 제품들은 PC to PC, PC to 폰, 폰 to PC 등 기존 모든 인터넷전화 사용모델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