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류정보통신(대표 백옥인)이 지난해 매출액 264억원에 당기순익 21억원을 기록, 창사이래 최고 실적을 올렸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01년에 비해 매출액은 26.5%, 당기순익은 30% 증가한 수준이다. 한국물류정보통신은 “수출입 물동량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물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매출이 증가했고 해운물류 분야의 시스템통합(SI) 수주가 늘어난 것도 매출확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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